안녕하세요. '고흐의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들' 운영자입니다. 이 사이트는 비회원제로 누구라도 아무런 권한 없이 자유롭게 둘러 보실 수 있습니다. 사이트내 광고는 이 사이트의 꾸준한 운영을 위함이오니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양해
부탁드립니다. 그럼 찬찬히 둘러 보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^_^
열심히 노력하다가 갑자기 나태해지고 잘 참다가 조급해지고 희망에 부풀었다가 절망에 빠지는 일을 또 다시 반복하고 있다. 그래도 계속해서 반복하면 수채화를 더 잘 이해 할 수 있겠지. 그게 쉬운 일이였다면 그곳에서 아무런
즐거움도 얻을 수 없었을 것이다. 그러니, 계속해서 그림을 그려야겠다. - 동생 테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-